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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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아이앤티, "네트워크 가시성은 곧 AI 가시성입니다." Keysight 2026 APAC Partner Summit 참가 2026-0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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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아 수산아이앤티 대표가 ‘2026 APAC Partner Summit'에서 기술 발표를 하고 있다.(사진=Keysight) ◆수산아이앤티,2026 APAC Partner Summit 참가 AI 기술이 비즈니스 전반을 혁신하고 있는 요즘, 보안 영역에서도 AI는 가장 뜨거운 화두입니다. AI가 더욱 정교한 업무 도구가 되는 동시에, 공격자들에게는 악성코드 생성이나 공격 자동화를 돕는 새로운 무기가 되고 있기 때문인데요. 이러한 흐름 속에서 수산아이앤티가 글로벌 보안 전문가들과 함께 AI 시대의 네트워크 보안 과제와 해답을 논의하기 위해 말레이시아로 향했습니다. 글로벌 기업 Keysight가 주최한 ‘2026 APAC Partner Summit’ 현장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정은아 수산아이앤티 대표가 ‘2026 APAC Partner Summit'에서 기술 발표를 하고 있다.(사진=수산아이앤티) 이번 행사에는 총 116명의 파트너 참석자와 68개 파트너사가 참여했습니다. 한국을 비롯해 호주, 인도, 인도네시아, 일본, 말레이시아, 뉴질랜드, 필리핀, 싱가포르, 대만, 태국, 베트남, 미국 등 13개 국가의 파트너사와 기술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기술 동향과 보안 과제를 공유하고, 글로벌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수산아이앤티 정은아 대표는 기술 세션 발표자로 참여해 한국의 사이버보안 환경과 AI 시대에 요구되는 네트워크 보안 전략을 소개하고, 현장에서 글로벌 파트너들과 교류했습니다. ▲정은아 수산아이앤티 대표가 ‘2026 APAC Partner Summit'에서 기술 발표를 하고 있다.(사진=Keysight) "네트워크 가시성은 곧 AI 가시성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대화하는 대상은 바뀌었지만, 소통하는 방식은 바뀌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는 정은아 대표가 발표 현장에서 전한 핵심 메시지로, 수산아이앤티 3일 간 행사 일정 전체를 관통하는 문장입니다. ◆방어의 도구이자 공격의 무기가 된 AI AI는 위협 탐지 및 대응 속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지만, 동시에 해커들에게 공격 자동화, 정교한 사회공학적 기법, 악성코드 제작을 돕는 도구로 악용되고 있습니다. 또한, 내부 임직원들의 프롬프트, IDE 코파일럿, 에이전트와 MCP 도구 호출, 검토를 위해 업로드되는 파일 등 이제 데이터는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방향으로 네트워크를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모든 데이터는 여전히 여러분이 이미 보유한 동일한 암호화 링크를 통해 전송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답은 네트워크에서 시작됩니다. ◆AI 도입보다 중요한 것은 '트래픽 통제' 이에 정은아 대표는 "단순히 AI 기반 솔루션을 도입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강조하며, AI 서비스로 유입되거나 AI를 통해 생성되는 데이터와 트래픽을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제어할 수 있어야 진정한 AI 보안이 완성된다고 설명했습니다. |